Still In The Bassmint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아티스트 | |
발매일 | |
녹음 기간 | |
장르 | 힙합(뉴 잭 스윙, 언더그라운드 힙합, 하드코어 힙합) |
전체 길이 | 20분 18초 |
수록곡 수 | 5 |
프로듀서 | 매닉스 (Manix) |
레코드 레이블 | Mashin' Duck Records |
1. 개요 [편집]
1992년 10월 14일에 발매된 Soul Intent(구 Bassmint Productions)의 2번째 음반이자, 그룹명을 'Soul Intent'로 바꾸고 난 뒤 처음으로 발매한 음반이다.
이 앨범 역시 전 음반인 'Steppin' On To The Scene'와 마찬가지로 잘 팔리지 않고 판매량이 바닥을 칠 만큼 저조했으며, 그로 인해 앨범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처참히 묻힌 음반.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그룹 자체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다는 리스크가 있지만, 그런 것들을 따지더라도 잘 팔리지 않고 묻힌 앨범이다.
이 음반은 희귀 음반을 취급하기로 유명한 사이트 Discogs에서도 재고가 없을 정도로 희귀한데, 에미넴 본인이나 Soul Intent의 멤버 혹은 발매 당시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초판을 받아 볼 수 없을 정도. 에미넴의 컬렉션을 다 모은 일명 '스탠 (Stan)'도 이 음반과 Soul Intent의 음반은 단 한장도 모으지 못했다고 말했다.
여담이지만 이 음반을 구매하려는 위키러는 주의하기 바란다. 앞서 말했듯이 이 음반은 극도로 희귀하며, 혹여나 재고가 있는 사이트를 발견한다고 해도 사진이 짜집기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.
이 앨범 역시 전 음반인 'Steppin' On To The Scene'와 마찬가지로 잘 팔리지 않고 판매량이 바닥을 칠 만큼 저조했으며, 그로 인해 앨범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처참히 묻힌 음반.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그룹 자체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다는 리스크가 있지만, 그런 것들을 따지더라도 잘 팔리지 않고 묻힌 앨범이다.
이 음반은 희귀 음반을 취급하기로 유명한 사이트 Discogs에서도 재고가 없을 정도로 희귀한데, 에미넴 본인이나 Soul Intent의 멤버 혹은 발매 당시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초판을 받아 볼 수 없을 정도. 에미넴의 컬렉션을 다 모은 일명 '스탠 (Stan)'도 이 음반과 Soul Intent의 음반은 단 한장도 모으지 못했다고 말했다.
여담이지만 이 음반을 구매하려는 위키러는 주의하기 바란다. 앞서 말했듯이 이 음반은 극도로 희귀하며, 혹여나 재고가 있는 사이트를 발견한다고 해도 사진이 짜집기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.
2. 수록곡 [편집]
번호 | 제목 | 작사가 | 프로듀서 | 길이 |
1 | Unrealistically Graphic | M&M, The Chaos Kid, DJ Butter Fingers | Manix | 3분 39초 |
2 | The Day It Dawned | The Chaos Kid | Manix | 5분 28초 |
3 | One-Handed Juggler | M&M, DJ Butter Fingers | Manix | 4분 12초 |
4 | Conceptual Corrections | The Chaos Kid | Manix | 4분 38초 |
5 | Soul Intent | Soul Intent | Manix | 5분 02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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